HTTP 200 OK

Memento mori & Carpe diem

토스 러너스하이 2

토스 러너스하이 서버 1기 백엔드 과정 후기

토스 러너스 하이란?토스 러너스 하이는 개발 실무 경력이 있는 서버 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2024년 12월 16일부터 2025년 1월 1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아 참고로 이번이 처음으로 시행하는 서버 1기였습니다 ㅎㅎ 2025년부터는 추가 기수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하니, 1기 모집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모집요강 을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러너스하이해또 모집!!저는 글또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우연찮게도~? 글또의 백엔드 개발자분들 중에서도 토스 러너스 하이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글또에서는 총 23분이 참여하신걸 확인했습니다. 저는 바로 노션 팀 페이지를 만들고 함께 달릴분들을 모집했고 결과적으로는 9분과 함께 서로의 작업물을 공유..

활동 2025.02.10

잘하는 개발자란?

토스 러너스 하이를 지원하며 받은 질문 중 잘하는 개발자란?'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았다. '잘하는 개발자란?' 너무나도 흥미로운 질문에 필자의 생각을 정리해 봤다. 우선 '잘하다'라는 뜻은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자.옳고 바르게, 또는 좋고 훌륭하게 하다.익숙하고 능란하게 하다.평탄하고 만족하게 하다.버릇으로 자주 하다. 이렇듯 '잘하다'의 뜻은 상황, 문제, 또는 일에 대한 통찰력과 분별력을 바탕으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행위를 뜻한다. 이런 행위를 특정 분야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익히고 능숙해진 것은 전문성을 가졌다고 볼 수 있으며 이런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전문가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잘하는 개발자'란 무엇인가? 단순히 맡은 일을 원활히 수행하고 가치 있는 결과물을 창출하는 사람일까?..

기타 2024.12.19